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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베이스, "말레이시아 발판으로 콜센터 글로벌기업 도약"
보도일 [2018-05-07]
내 용

콜센터 국내 1위 유베이스

경기도 부천시 상동 유베이스 사무실 5. 지난주 평일에 방문한 이곳에서는 전화상담원 800여 명이 고객들의 각종 문의에 한국어는 물론 일본어,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친절하게 응대하고 있었다. 이곳은 세계 최대 숙박 공유 서비스업체 A사의 한국, 일본, 중국 콜센터 업무만 전담하는 공간이다. 일본에 사는 일본인이 일본에서 콜센터로 전화를 걸거나 중국에 사는 중국인이 콜센터로 전화해도 모두 이곳으로 연결되며, 유베이스 직원들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로 응대하며 각종 민원을 처리한다.

유베이스는 국내 최대 콜센터 아웃소싱 기업이다.

SK KT 같은 대기업이 자사 계열사 콜센터 업무를 맡기기 위해 만든 자회사를 제외하고 콜센터 아웃소싱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 중에서는 유베이스가 절대 강자다. 지난해 매출액은 3074억원으로 전년(2660억원)보다 15% 증가했으며, 올해 목표 매출액은 3500억원이다. 허대건 유베이스 대표(49·사진)는 목표 달성 전략으로 국외 시장 개척을 제시했다. "지난해 말 글로벌 콜센터 아웃소싱 전문기업 `에버라이즈`와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지분 5050으로 `글로비`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올해 3월 개관하며 동남아시아 콜센터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습니다. 글로비에는 콜센터 상담사 좌석 500개가 구비돼 있는데, 고객사에서 문의가 많이 와 3년 안에 2000석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유베이스는 말레이시아에 진출하면서 국내 콜센터 아웃소싱 기업 중 수출에 성공한 1호 기업이 됐다. 허 대표는 말레이시아를 필두로 아시아를 집중 공략한 다음 세계를 대표하는 콜센터 아웃소싱 기업으로 키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그동안 동남아에 진출했거나 진출할 예정인 국내 기업들은 태국에 진출하면 태국에, 베트남에 진출하면 베트남에 콜센터를 각각 만들어야만 했어요. 말레이시아 센터 개관으로 유베이스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즉 유베이스에 콜센터 업무를 맡기면 한국, 일본, 중국은 물론 동남아까지 국가별로 콜센터를 유지해오던 기업들이 더 이상 개별 국가에 콜센터를 만들 필요가 없어졌다는 의미입니다."

유베이스는 삼성화재 삼성생명 현대카드 등 금융회사, 삼성전자 코웨이 등 제조업체, GS홈쇼핑 NS홈쇼핑 등 유통회사 등 다양한 회사들의 콜센터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애플, 벤츠, BMW 등 국외 기업은 물론 우아한 형제들, 미미박스 등 국내 대표 스타트업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며 성장해왔다. 허 대표는 유베이스가 올해 국내에 운영하는 전체 콜센터 부스가 15000개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베이스가 성공가도를 달려온 가장 큰 비결은 규모의 경제 효과를 공략한 전략에 있다.



"유베이스는 경기도 부천시 송내역 부근에 위치한 상동 건물 4~10층까지 소유해 이곳에만 콜센터 상담 부스 7000, 부천 중동 사옥에

4000석을 갖춰 규모의 경제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집중적으로 모아놓아 시너지 효과를 끌어올리고 임차료를 낼 필요가 없죠. 서울에는

임차 형태로 용산과 남영 등 두 곳에 총 3000석 규모로 콜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직원들에게 안정감을 제공한 것도 국내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요인이다. 전체 직원은 9800여 명으로, 100% 정규직이다.

 

보도자료 URL: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89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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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5-14 ( 1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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